여성의음주
여성의음주
- 여성은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술에 약함
- 여성이 남성보다 체내 수분이 적고 지방이 많기 때문에 같은 양을 마시고도 남성보다 쉽게 취하게 됨
- 여성이 남성보다 음주로 인한 뇌, 췌장 및 간손상을 더 쉽게 받음
- 매일 음주자의 경우 유방암의 발생위험이 높음.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과음은 생리통, 생리불순, 조기폐경 및 불임이 될 수 있음
- 임신 중 술을 마셨던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들 중 대부분은 알코올과 관련된 선천성 기형을 가지기 쉽다.
- 임신 초기에 태아가 알코올에 영향을 받았다면 자연 유산이 되는 것이 보통이며 출산을 하더라도 심장과 비뇨기, 팔다리 기형이 두드러지며, 중추신경계의 기능부전이 나타남.
- 명백한 알코올 중독은 물론 어쩌다 한 번 과음을 했다거나 임신 전기간에 걸쳐 소량의 알코올을 마신 경우에도 지체를 가지고 태어날 가능성이 있다.
- 임신 기간 내내 하루 2~4잔의 알코올을 섭취한 임신부는 육손 등의 기형이나 성장지체, 지능저하 및 행동장애가 있는 아기를 낳을 확률이 높으며, 알코올 중독자의 자녀 중 44%가 80 이하의 IQ를 갖는다는 보고도 있다.
- 통계를 보면 어머니가 술을 마시지 않는 경우 약간 비정상인 아기가 태어날 확률이 9%, 복합적인 비정상아는 3%, 발육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8%인 반면 가끔 마시는 산모에게서는 이 비율이 35%, 17%, 10%로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러나 술을 많이 마시는 산모의 아기는 71%가 약간의 비정상, 53%는 발육문제발생, 29%는 신경과민증상을 나타낸다. 태아 알코올증후군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된 알코올 섭취 최소량은 1일 75㎖(포도주 한잔의 에탄올함량은 약 15㎖) 정도이다.
태아알코올증후군 유아들의 형태적인 특징
- 코밑의 인중이 없고
- 윗입술이 아래 입술에 비하여 현저히 가늘고
- 미간이 짧고
- 눈이 작음
- 뇌의 기능도 저하 : 평균 지능지수 70정도
- 일생 동안 학습장애
- 주의가 산만하고
- 암기 및 사고력의 저하
- 성격도 원만치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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