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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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보건행정과(암)
- 작성일
- 2010년 9월 6일(월) 05: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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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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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질환
- 만성질환 세부분류
☆여성의 부인과적 건강☆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은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병이 진행될 경우 파급 정도에 따라 완치율이 크게 감소한다. 따라서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해서는 첫 성교 연령을 늦추고, 성교 대상자 수를 제한해야 하며, 콘돔을 사용하고, 성 접촉 경험이 있는 모든 여성은 1년 간격으로 자궁경부 세포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출산이 끝난 이후부터는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야 하며 조기 진단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 (-네이버 통합검색)
☆여성의 유방 건강☆
●유방암
유방암이란 유방에 생긴 암 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만져지는 덩어리)이다.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유방의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한 암을 일컫는다.
아직까지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한 확실한 예방 수칙은 없다. 다만 유방암의 위험 요인으로 알려진 것을 일상생활에서 피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유방암은 조기 발견한 경우 매우 치료 성적이 좋으므로 정기 검진이 더욱 중요하다. 대한 유방암 학회와 국립 암센터가 권하는 유방암 조기검진 권고안에 따르면 30세 이후 매월 유방 자가검진을 하고, 35세 이후 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진찰을 추가하고, 40세 이후에는 1~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진찰과 더불어 유방촬영을 하고,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할 것을 권하고 있다. 생활습관과 식이습관의 변화와 유방 건강에 대한 관심, 정기 검진이 유방을 유방암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통합검색)
●병원 유방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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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유방 검진을 받을 때 의사는 유방을 관찰하고 덩어리나 다른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유방을 촉진할 것이다. 병원 유방검진은 40세 이상에서 매년 받는다. 또한 유방의 이상이 있음을 알리는 증상이 있는 여성은 모두 검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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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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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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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hi.nhic.or.kr/ -건강질병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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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검진은 자신의 신체에 관심을 갖게 하고, 각 부위의 정상 상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규칙적으로 당신의 생식기 부위를 관찰하여 궤양이나 사마귀, 붉게 부은 부분, 분비물의 이상 등이 있는지 살펴본다.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흰색에서 노란색을 띤 흰색으로 약간 식초와 비슷한 냄새가 난다. 끈끈하거나 묽을 수 있고 양도 적거나 많을 수 있다. 이는 각 여성마다 다르다. 배란 중에는 (생리주기의 중간 지점) 많은 양의 맑고 매끄러운 점액이 나온다. 분비물의 양, 냄새, 질감 등이 이상한 경우 질염을 의심할 수 있다. 소변을 볼 때 아프거나 당기는 느낌이 있어서는 안 되며, 소변 줄기는 끊어짐 없이 나와야 한다. 소변 색은 엷은 노란색이며 강한 암모니아 같은 냄새가 나면 안 된다.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거나 타는 듯한 느낌이 있는 경우 요로 감염이나 질염의 가능성이 있다. 소변보는 것을 조절 할 수 없다면 요실금의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