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6년 8월 10일 점심시간경,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 위해 '명가(검단로 505)' 맞은편(구 하모니마트 안쪽) 구역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식사 후 확인해 보니 인도 침범으로 인한 주차 단속 범칙금이 부과되어 있었습니다.
해당 장소는 바닥에 주차 스토퍼(카스토퍼)까지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정식 주차 구역으로 오인하기 쉬운 구조입니다. 서구청 문의 결과 인도 침범 단속이라는 안내를 받았으나, 운전자가 주차 금지 구역임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는 안내 표시나 계도가 선행되지 않은 점은 매우 아쉽습니다.
범칙금 부과 자체에 대한 불만이라기보다는, 주차 가능 구역처럼 보이는 장소에서 계도나 명확한 표지판 없이 단속만 이루어지는 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합니다.
선의의 피해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구역에 주차 금지 표지판 설치, 노면 표시 개선 등 선제적인 안내 조치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하모니마트 옆쪽 주차구역 사진 첨부합니다.